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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항

에프앤비네트웍스 운전직 플랫폼 "모두의기사, 3·3·7 채용대행 서비스" 출시

관리자
2026-07-16
F&B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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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기사, '3·3·7 채용 서비스' 출시
서류 검토·면접 노쇼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의뢰부터 최종 합격까지 7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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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비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운전직군 전문 채용 플랫폼 모두의기사가 7월 2일 '3·3·7 채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인사 담당자의 반복되는 서류 검토 부담과 면접 노쇼(No-Show)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서비스로, 검증된 인재만 선별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채용 과정을 최대 7일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채용 현장에서 인사 담당자는 다수의 지원 서류를 일일이 검토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씁니다. 어렵게 면접을 잡아도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는 노쇼가 반복되면 채용 일정 전체가 지연됩니다. 그사이 우수 인재는 다른 기업으로 이탈하고, 현업 부서의 업무 공백은 길어집니다.

'3·3·7 채용 서비스'는 이 과정을 세 단계로 압축했습니다.

[3] 접수 후 3일 이내 매칭: 직무 의뢰가 접수되면 전담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72시간 내에 1차 스크리닝을 완료합니다.

[3] 적합자 3배수 이상 추천: 직무 기술서 기반의 하드 스킬과 조직 문화 부합도를 검증해, 채용 예정 인원의 최소 3배수 이상 후보자 풀을 제안합니다.

[7] 7일 이내 채용 완료: 면접 일정 조율부터 최종 합격, 연봉 협상 지원까지 전체 과정을 의뢰일 기준 일주일 이내에 마칩니다.

검증된 후보만 압축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인사 담당자의 서류 검토 부담을 줄이고, 면접 노쇼 가능성도 낮췄습니다.

"채용이 늦어질수록 기업의 성장도 지연되며, 빠른 전형 진행이야말로 타사에 지원 중인 우수 인재를 선점하는 방법입니다. 인재 매칭 시스템을 통해 기업이 채용 비용과 기회비용을 절감하고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모두의기사 서비스 사업부 본부장 김도수 이사

에프앤비네트웍스는 모두의기사를 비롯한 산하 브랜드를 통해 앞으로도 채용 프로세스 단축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기업의 적시 인재 확보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 서비스 문의

'3·3·7 채용 서비스'에 대한 상담은 모두의기사 채용대행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 F&B NETWORKS INC.


언론 기사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662)

피앤피 뉴스(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96649365967)

하이뉴스(https://www.hinews.co.kr/view.php?ud=202607071610239164dacadeb388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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